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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사건 결론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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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권섭 특별검사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사건을 검찰의 업무상 과오로 결론냈다. 다만 관련 검사와 수사관들의 업무기강 해이로 관봉권 띠지가 폐기됐다며 관련자들에 대한 징계사유를 검찰에 통보하기로 했다.
특검팀은 5일 수사결과 발표에서 "이 사건 발생의 원인은 지휘부와 수사실무자의 인식 차이와 소통부족이 결합한 업무상 과오로서 형사처벌 대상은 아니라고 판단했다"며 "이른바 '윗선'의 폐기·은폐 지시 의혹 부분은 의심을 넘어 사실로 인정할만한 객관적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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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무단 소환 조사에 불응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내란 특검은 무단으로 소환 조사에 불응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에 곧 나설 것으로 보인다. 박지영 특검은 14일 "피의자 윤석열이 오늘 오후 2시까지 출정하지 않았다, 변호인으로부터 문서 또는 구두로 불출석 의사가 없었고 교정당국으로부터 불출석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했다. 이어 "특검은 서울구치소장에서 피의자 윤석열 3시 30분까지 서울고검 청사 내 조사실로 인치하도록 지휘하는 협조공문을 보냈다"며 "구속영장 집행된 피의자 구속기간 중 출정조사는 사법시스템상 당연하다. 어느 피의자에게나 차별없이 똑같이 적용되는 절차와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설날 세뱃돈, 10만원이 가장 많이 주고 받는 금액
최근 카카오페이가 생활밀착형 금융 브랜드 저널 '페이어텐션'을 통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중·고등학생이 설날 송금봉투로 받은 세뱃돈 금액은 10만원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성만 전 의원, 무죄 확정판결 받아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돈봉투 수수 의혹으로 기소된 이성만 전 무소속 의원이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았다.
한중 경제 정보 공유를 위한 알파경제와 상하이저널의 전략적 파트너십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경제 전문 미디어 알파경제와 중국 내 한인 미디어 상하이저널이 한중 경제 정보 공유 및 취재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한국 입원 원인 1위 바뀌었다…10년 전 '신생아 출생'에서 '노년 백내장'으로
한국 사회의 저출산과 고령화 현상이 의료 현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10년 사이에 국내 입원 환자의 주요 원인이 완전히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관련 다큐멘터리 제작자에 1000만원 배상 판결
법원이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는 내용의 다큐멘터리를 만든 영화 제작자 등이 해당 사건 피해자에게 10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팥빙수에 팥이 많다고 항의한 모녀, 악성 리뷰 논란
팥빙수에 팥이 많다고 항의한 모녀가 해당 가게에 악성 리뷰까지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한 경찰관이 변사 사건 현장 사진을 SNS에 올리고 형사 입건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변사 사건 현장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부적절한 표현까지 한 현직 경찰관이 형사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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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공연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0분 서울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할 예정이던 라이프 오브 파이는 공연 시작 약 5분 전인 오후 7시 25분께 현장 관객들에게 취소 사실이 전달됐다.
20대 남성, 인공지능을 이용한 사기로 구속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인공지능(AI)를 이용해 23원인 계좌의 잔액을 9억원으로 속여 구속을 피한 20대 남성이 결국 덜미를 잡혀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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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대학 진학을 위해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70대 아내에게 불만을 품은 70대 남편이 집에 불을 지르려 한 사건으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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